[특집] 김천시,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건설! 청년 꿈 이룰 수 있는 행복도시 건설로 지역경제 꽃 피우다!
[특집] 김천시,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건설! 청년 꿈 이룰 수 있는 행복도시 건설로 지역경제 꽃 피우다!
  • 김철억 기자
  • 승인 2019.04.02 17: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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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1일반산업단지조성 프로젝트 추진
- 도내 최초 ‘일자리’ 부서명으로 조직 개편

 

경기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투자위축, 실업률 증가, 고용부진이 지속됨에 따라 많은 일들이 사회문제로 인식되고 정부와 사회의 책임으로 돌아오고 있다.
이에 김천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직원들이 밤낮없이 노력해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를 만들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8년 한 해를 힘차게 달려왔다.
먼저 김천시는 ‘김천1일반산업단지조성 프로젝트’를 시 직영으로 추진해 우량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 1만여 개 이상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되는 김천1일반산업단지 1단계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정책 우수기관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국토교통부장관상 표창)
그리고 2018년 도내 최초 ‘일자리’ 라는 부서명으로 조직을 개편해 현 정부의 역점시책인 일자리 정책 사업을 좀더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일반산업단지 산업용지 분양가로 우량기업 유치, 공공기관과 김천 상생드림밸리협의체 구성으로 미래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지역인재 채용 법제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018년 경북도 상반기 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시·군 평가에서 상반기에는 최우수기관으로, 하반기에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앞서 김천시는 2018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하는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내실 있는 일자리 창출 관련 모든 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는 쾌거를 안게 됐다.
또한 최근에는 대형마트, SSM(Sup
er-Super-Market)이라 일컫는 대형슈퍼마켓 등의 유통업체의 발 빠른 성장으로 지역상권의 중심적 장소로 역할을 수행해 온 전통시장의 상업활동이 크게 위축되고 있어 공공적 차원에서 전통시장을 보호하려는 노력이 정책적으로 강구되고 있고, 정부주도로 전통시장의 시설 현대화 및 경영 선진화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갖추고자 하는 시도가 있어왔다.
김천시도 민선7기 출범과 함께 김충섭 시장은 황금시장과 평화시장을 찾으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였다.
2018년 경상북도 우수시장 상품전시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하여 김천시 전통시장 상품과 음식 홍보,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으며, 황금시장 양념축제, 평화시장·평화상가로 한마음 축제, 부곡맛고을 등(燈)축제 등 시장별 차별화 된 축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에서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안전예방 노력, 기관장 추진 의지, 우수사례 등을 종합평가 한 결과 특히, 김천시는 기관장 추진의지 부문에서 탁월함을 인정받아 최우수상과 시상금 300만 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김천시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정책에 발맞춰 2018년도에 주택지원 사업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확대하고, 고효율LED 조명교체와 원격 제어 시스템 구축 및 에너지 절약 홍보를 통한 에너지 절약 사업을 적극 추진한 점을 인정받아 에너지효율대상 최우수상을 수상, 부상으로 7,500만 원의 상사업비를 받았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2019년 올 한 해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젊은이가 모이는 활기넘치는 도시, 경제도시를 지향해 나가고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19년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힘찬 도약
김천시는 지역 산업특색 및 지역여건을 고려한 지자체의 주도적이고 종합적인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마련하고자 ‘민선7기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2018, 2022년)’을 수립했다.
시정 핵심 방침인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건설을 위해 1,54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등 매년 약 6,000여  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5년간 3만 개의 공공형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일자리가 넘쳐나는 행복한 김천만들기 총력
새 정부에서 일자리를 최우선 정책 기조로 강조하는 상황에서 실업자의 구직난과 기업의 구인난을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고 취업지원기관 간 연계 강화를 통한 공동 취업 행사를 추진하는 등 시민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일자리 미스매칭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는 여성취업지원 전문기관인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를 운영 중에 있다.
노인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창출 및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김천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취업센터’도 운영 중에 있다.
■2019 김천시 청년일자리 창출 최우선 과제로 추진
김천시는 지역 청년의 역외 이탈을 방지하고, 경북혁신도시의 인프라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김천청년센터 설립으로 청년 고용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 기업 청년인턴 제도 및 행정 인턴 제도 추진, 청년 창업 맞춤형 지원과 공공기관 김천 지역 인재 채용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 가능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발굴 및 육성과 50대 창업멘토단 설치로 창업 초기 지원,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틈새 일자리 창출 및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를 비롯한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직업교육 및 안정적 일자리 제공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천시, 청년들의 행복한 미래를 지원하는 김천청년센터 조성 추진
김천시는 청년들의 행복한 미래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청년센터 조성 사업에 발 벗고 나섰다.
김천시의 지역 특화형 청년 일자리 사업의 일환인 김천청년센터 조성사업은 청년들의 잠재 능력을 키워주고 청년들의 진로탐색, 취·창업, 역량강화, 사회참여 등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지원 및 정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19년 5월 이전 예정인 김천소방서의 옛 건물 공간을 리모델링해 2020년 1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년센터는 우리시 청년들의 전체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정책 수요에 대한 현장 실행주체로서의 중간 지원 조직으로 우리 지역적 특색이 반영된 취업상담, 컨설팅, 멘토링 서비스,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발굴 등 우리 시 청년들이 자신의 삶의 방향과 행복을 찾아나가게 하도록 하는 큰 역할을 수행하는 조직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안전하고 편리한 전통시장 만들기 총력
최근 울산과 원주의 전통시장 화재로 시장이 전소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지역경제의 삶의 터전이자 시민들이 이용하는 전통시장에 대한 화재 예방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김천시에서는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에 따른 안전점검 문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평화시장, 황금시장을 대상으로 김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한 점포관리 및 안전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뿐만 아니라 안전하고 편리한 전통시장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CCTV 통합관제센터 연계사업, 화재 감지기 설치사업, 전통시장 시설물 유지보수, 전통시장 전기시설 안전점검 등 실시했다.
앞으로도 보다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전통시장은 긴 세월 동안 지역주민들의 생활을 책임져온 서민 경제 중심지이자 지역경제의 가장 중요한 축인 만큼 김천시는 계속해서 전통시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김천사랑 상품권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차 역할
김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천에서만 쓸 수 있는 김천사랑상품권을 발행하여 지역 소상공인 소득 증대와 골목경제 살리기에 적극 앞장선다.
올 하반기부터 예산 3억3,000만 원을 투입해 30억 원 규모의 김천사랑상품권을 발행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입안하고, 가맹점 모집 등 준비작업을 거쳐 9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김천시청 일자리경제과에서는 김천사랑상품권이 침체된 서민경제를 회복시키고 소비 촉진 분위기를 확산시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 중에 있다.
■소상공인들에게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올해부터 김천시가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제도를 매년 60억 원으로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이란 신용등급이 낮고 영세한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상인들이 소액의 경영 자금을 필요로 할 때 김천시와 경북신용보증재단이 협약해 주요 금융권 신용대출에 대해 저리의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보증해주는 제도이다.
또한 사업장당 최대 2,000만 원까지 가능하다.
덧붙여 2년간 3%의 이자차액을 보전해준다.
시에서는 경북신용보증재단에 매년 2억 원을 5년간 출연하여 100억 원의 특례보증 자금을 조성키로 한 당초 계획에서 올해부터 예산을 6억 원으로 300% 확대해 2022년까지 총 280억 원의 특례보증 자금을 조성할 계획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추진할 것이다.
김철억 기자
kco7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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