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친절 공무원 ‘박효진·정진경’
도교육청 친절 공무원 ‘박효진·정진경’
  • 신용진 기자
  • 승인 2019.03.1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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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고 발 빠르게 민원 해결해준 사실 뒤늦게 알려져 주위 귀감


                                                 박효진

 


                                                 정진경

 

경북도교육청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교육청을 방문한 민원인에게 친절하고 발 빠르게 민원을 해결해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공무원들의 친절에 고마움을 느낀 민원인의 제보로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게 됐다. 미담의 주인공은 도교육청 정책기획관실에 근무하는 박효진, 정진경 씨다.
박효진 씨는 교육행정 7급으로 지난 2011년 임용돼 학교지원과와 재무정보과, 기획조정관실 등을 거쳐 현재 정책기획관실에서 공립학교 예산편성, 공립학교 회계 재정분석 등에 관한 업무를 보고 있다.
박씨는 수려한 외모와 친근한 이미지로 평소 직장 내에서도 원만하고 성실한 직원으로 알려져 있다. 정진경 씨는 교육행정 8급으로 지난 2016년 의성초등학교를 첫 발령지로 시작해 기획조정관실을 거쳐 정책기획관실에서 인건비 예산관리와 주민참여예산제운영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정씨 또한 반듯하고 성실한 이미지로 직장내에서 본인의 역할을 묵묵히 해 내는 직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두 공무원으로부터 큰 도움을 받은 민원인 권모 씨는 “박 씨와 정 씨에게 민원 때문에 도교육청을 방문해 이것 저것 문의를 했는데 바쁜 과정에서도 시종일관 밝고 웃는 모습으로 끝까지 자세하게 설명을 해줘 정말 기분이 좋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도교육청 공무원분들이 모두 이런 자세로 근무에 임하면 우리 경북 교육행정의 미래가 더욱 밝아질 것”이라며 칭찬을 아끼기 않았다.
     신용진 기자 syj-03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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