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포리 청년회와 주민 일동 태풍 부유 쓰레기 수거활동
창포리 청년회와 주민 일동 태풍 부유 쓰레기 수거활동
  • 권태환 기자
  • 승인 2021.08.2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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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읍 창포리(이장 이복희) 청년회 회원 및 주민 30여 명이 지난 25일 창포리 해안가 일원에서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로 발생한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과 태풍 피해 복구활동을 펼쳤다.
영덕읍(읍장 김명중)은 “태풍 내습으로 관내 어촌 및 해안변에 밀려든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바다환경지킴이 등 공공인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바닷가의 해양쓰레기를 청소하고 청정영덕 이미지 제고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권태환 기자 kth5054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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