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6월 슬로시티 재평가 ‘만전’
상주시, 6월 슬로시티 재평가 ‘만전’
  • 황인오
  • 승인 2021.04.0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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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
전통문화 알리기 ‘최선’

상주시가 오는 6월 슬로시티 재평가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이번 평가에 앞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서포터즈 60여 명을 대상으로 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슬로시티 정신과 철학에 대한 이해 및 평가항목 보고서 작성법을 대해 주요 내용으로 교육했다.
이에 따라 국제슬로시티연맹에서 제시한 72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보고서를 작성·제출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 2011년 6월 국제 슬로시티로 첫 인증된 후 현재까지 회원도시로 가입돼 있으며, 매 5년마다 재인증을 받아야 한다.  
강영석 시장은 “슬로시티는 국제적인 품질인증으로써 지역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전통문화를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재인증 승인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인오 기자 hao557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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