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낙현 회장 새해인사
임낙현 회장 새해인사
  • 경대일보
  • 승인 2018.12.3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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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 하면서!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고 새해가

 

왔습니다. 독자여러분 새해에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기길 바랍니다.
2019년 기해년은 황금돼지의 해이기도 합니다
돼지띠인 사람들은 희생정신과 자비심이 많다고 합니다.
어려운 환경에 처해도, 그것에 쉽게 굴하지 않고 잘 극복해나가는 성격의 강점을 갖고있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 잘 하려고 하는 마음이 있어 평판도 좋은 편입니다.
돼지라는 동물이 가지는 은근한 친밀감과 끈기 있는 모습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이런 특성이 기해년의 의미와 직결됩니다. 또한 목표가 정해지면 그 목표를 향해 오로지 집중을 시키는 집념의 소유자이기도 해 어려운 상황을 행복한 상황으로 만드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습니다.
은근한 고집이 있어서 이런 점이 자신의 이미지를 깎아내리게 되는 약점이 될 수도 있지만 독립 정신이 강한 띠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을려고 하지를 않는다고 합니다.
2019년 새해를 맞이한 경대일보는 경북권 언론에서 처음으로 순수 지방지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방지들이 중앙 소식 위주의 신문을 제작했던 행태를 벗어나 전면 지방소식만을 담는 방식으로 전국 지방지들의 편집방향을 선도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생생한 지역뉴스, 생활밀착형 경제정보, 지역의 훈훈한 소식들을 스토리텔링으로 구성해 발 빠르게 전달합니다.
경대일보는 지방자치시대에 부응하고 발전지향적인 신문사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해 체계적인 미래 미디어 매체로서의 장기발전상을 제시함으로써 선진화된 언론 매체를 위한 디딤돌이 되고 있습니다.
경북권 최대, 최고 언론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체계적인 발전 틀을 마련해 지역민들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 여론을 선도하겠습니다.
또한 정보화시대에 걸맞게 온라인 부문(gyeongdae.com)에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알찬 지면제작의 차원을 넘어 정보화시대의 선두 주자로서 공익부문 정보화를 목표로 뛰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경대일보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구현하는 것이 사회적 명제인 만큼 밝은 기사를 과감히 전진배치 시키고 동시에 보도 기사 위주가 아닌 심층 분석 및 해설기사 위주의 고급 신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경대일보는 구성원들이 만드는 신문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하는 언론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보나 각계의 의견을 비롯해 독자들의 요구를 겸허히 수용해 제작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수준 높은 문화 사업을 추진해 경북문화를 꽃 피우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독자여러분, 새해에는 떠오르는 태양을 품으시고 힘찬 기운 받으셔서 희망찬 한 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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