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대일보 임낙현 회장 취임식 가져
경대일보 임낙현 회장 취임식 가져
  • 권정민 기자
  • 승인 2018.12.3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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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대일보는 지난해 12월28일 안동시 경동로에 위치한 묵향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권영세 안동시장, 이삼걸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권택기 전 국회의원, 김대일 경북도의원, 이재갑 안동시의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취임식을 축하했다.
이날 경대일보 회장에 취임한 임낙현 회장은 취임인사말에서 지금까지 경대일보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해  헌신한 조주옥 전임 회장의 노고를 치하 하고, 그 어떤 비판과 역경 속에서도 짓밟힐수록 뿌리를 강하게 내리는 잔디의 교훈을 가슴 깊이 새겨 지역민들의 근엄한 충고를 귀담아 듣고 지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하기 위해 발로 뛰는 언론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 언론의 한 중심축으로 경북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선배들의 적극적인 지도와 편달을 부탁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축사에서 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정론직필의 자세로 지역민을 위한 밑거름이 되는 명품언론으로 우뚝 서 주길 기원했다.
이삼걸 더불어민주당 지역 위원장과 권택기 전 국회의원도 축사를 통해 취임축하 인사를 하며 새로운 회장을 중심으로 모든 직원들이 합심해 안동과 경북을 대표하는 언론사로 더욱 발전하길 희망했다.
이어진 건배사에서 경북도의회 김명호 도의원과 우리나라 최다선의원인 8선의 이재갑 의원이 새로 취임하는 임 회장과 경대일보 전 직원의 건승을 기원하며 축하했다.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김광림 국회의원과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위원장, 각 단체장 등은 축전을 통해 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권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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