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새마을중앙시장, ‘2018년 전통시장 원산지 자율관리 평가’ 최우수 수상
구미새마을중앙시장, ‘2018년 전통시장 원산지 자율관리 평가’ 최우수 수상
  • 김철억 기자
  • 승인 2018.12.0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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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회 주도하 원산지 표시제 정착 통해 소비자 신뢰도 향상·지속적 관심·노력 기울여

 

구미새마을중앙시장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주관한 ‘2018년 MOU 전통시장 원산지 자율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시장으로 선정됐다.
원산지표시 자율관리 우수시장은 농산물품질관리원이 원산지 표시 자율 관리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전국 102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지난 9월~11월에 소비자단체에 위탁평가 방식으로 실시했다.
1차와 2차로 나눠 현장평가와 서류평가를 병행, 원산지 표시가 우수한 12곳을 우수시장으로 선정했다.
구미새마을중앙시장(연합회장 장용웅)은 상인회 주도하에 원산지 표시제 정착을 통한 소비자 신뢰도 향상을 위해 안내판 부착등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5일 오후 3시 시장내 회의실에서 상인회 대표, 품질관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재호 원장이 직접 상장과 부상(300만원 상당의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원산지 표시율 및 소비자의 신뢰도 향상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2011년부터 전국 주요 전통시장과 업무협약(MOU)을 체결, 소비자 중 정예감시원을 지정해 매월 1회 이상 원산지표시 지도 및 홍보,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2013년부터 평가제를 도입해 우수시장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김철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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