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굿 크리에이터 캠페인’ 전개
경북도, ‘굿 크리에이터 캠페인’ 전개
  • 김태진
  • 승인 2020.03.25 17: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 유명스타 코로나19 극복 메시지
종식 선언 시까지… 선한 영향력 발휘

경북도가 국내 유명 스타와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대국민 희망 메시지 전달 캠페인을 벌인다.
도는 한국MCN협회와 함께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대구경북에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는 굿 크리에이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한국MCN협회(회장 박성조)는 글랜스TV, 다이아TV, 트레저헌터, 샌드박스네트워크 등 70여 개 MCN 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소속된 크리에이터는 약 1만여 명으로 MCN 및 크리에이터 산업 진흥과 안정적인 비즈니스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내 대표 MCN 비영리단체다.
대국민 희망 메시지는 한국MCN협회가 진행 중인 굿 크리에이터 캠페인의 일환으로써 코로나19로 힘들어하고 있는 모두에게 희망을 주고자 스타들의 재능기부와 동참으로 만들어지고 있으며 종식 선언 시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현재 축구선수 손흥민, 가수 홍진영, 제아, 공원소녀, 유튜브 크리에이터 헤이지니, 키썸 등이 참여했으며 추가로 여러 스타와 크리에이터가 동참 의사를 밝혔다.
이철우 지사는 “각 분야의 스타들이 대구경북 및 대한민국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자발적으로 나선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유튜브의 파급력이 큰 현시점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굿 크리에이터 희망 메시지 캠페인은 경북도 공식 유튜브 보이소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태진 기자 ktj1857@hanmail.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