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사무실 주기적 방역 요청
선거 사무실 주기적 방역 요청
  • 이동호
  • 승인 2020.02.2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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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동 예비후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1,000명선을 넘어서면서 국가 비상사태에 빠졌습니다. 
김승동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선거 대구 동구갑 예비후보(사진)는 “‘선거보다 시민 안전이 먼저다’는 생각으로 각 선거 사무소에 대한 위생을 각자 책임지고 철저히 신경써야 한다”고 언급했다.
김승동 예비후보는 특히  “만약 선거사무소 주요 관계자 감염 등 긴급 상황이 발생 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다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수립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우선 시민들 스스로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길(마스크 필히 착용, 자주 손 씻기, 공공장소 가능한 방문 자제) 당부한다고 전했다.
이동호 기자 flehdg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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