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애 영주시의회 시민행복委 위원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영예
송명애 영주시의회 시민행복委 위원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영예
  • 정의삼 기자
  • 승인 2020.02.1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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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 11건 발의, 시민 복리 증진 이바지

송명애 영주시의회 시민행복위원회 위원장(64·사진)은 지난 13일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성실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 시민복리증진, 지방자치 역량강화 등에 기여한 공로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송명애 의원은 재선의원으로 영주시의회 시민행복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풍부한 지식과 각종 경험을 바탕으로 조례 11건을 발의했으며 활발한 입법 활동을 통해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현안 해결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열정적인 의정연구 활동과 소신 있는 의정철학으로 주민들 고충과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고 지난 6년간 각종 사업 현장을 16회 74개소를 방문해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주민은 물론 의원 상호 간 및 담당공무원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원만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4회, 위원을 9회나 역임해 심도 있는 예산심의로 예산절감 및 적정성 기여에 앞장서 왔을 뿐만 아니라 영주시의회 아동청소년 지원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아동청소년 복합문화공간 건립을 위해 노력했으며, 청소년을 지원하고 아동친화도시에 어울리는 도시를 만들어 선거권 부재로 인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아동과 청소년들의 권익증진에도 기여했다.
송명애 위원장은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대표들이 주는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주민 의견을 경청하고 행복한 영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의삼 기자 mt23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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