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대상 안희정 ㈜세영개발 대표이사 수상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대상 안희정 ㈜세영개발 대표이사 수상
  • 경대일보
  • 승인 2019.09.3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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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윤보다 소비자 이익 먼저 생각한다”

 

안동지역의 대표적인 부동산 개발 및 투자사업을 선도하는 안희정 ㈜세영개발 대표이사(사진)는 지난달 27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대상에서 지속가능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9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대상은 동아일보 주최, 대한상공회의소,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했고, 고객과 조직구성원으로부터 확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비전을 제시하고 미래 성장을 이끌며, 혁신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경영성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한 기업과 기관 및 개인을 선정하고자 개최되었다.
㈜세영개발은 2003년 2월 7일 경북도 안동시에 설립된 법인이다. 주로 아파트 개발 및 공급과 주거용 건물 개발 및 공급을 하며 그중에서도 주로 부동산 개발 및 투자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세영개발은 아파트분양 사업에서 중요한 시행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 ㈜세영개발의 브랜드 리첼(Richell)은 부유함과 고급스러움의 Rich와 더할 나위 없이 만족한, 훌륭함을 뜻하는 Well의 합성어로 행복한 삶을 꿈꾸는 현대인에게 최고의 주거문화를 약속하는 세영개발의 마음가짐을 담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경북도 구미 원호 세영리첼아파트, 구미옥계 세영리첼아파트, 경기도 화성송산그린시티 세영리첼 에듀파크, 양주옥정신도시 세영리첼레이크파크 등 전국적으로 중소규모의 아파트 분양사업을 진행중에 있는 ㈜세영개발은 안정적인 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세영개발은 전국적으로 임대주택 및 공동주택을 공급하면서 국민들의 주거향상과 명품아파트 공급으로 삶을 질을 향상시켰으며, 어려운 건설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일자리 창출로 인해 우리나라 경제와 철저한 안전관리로 무재해의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에 기부 및 기탁 등으로 지역발전에 있어서도 많은 기여를 했다.
‘많이 짓기보다는 단 한 채를 짓더라도 명작을 남긴다’는 기업 신념은 아파트 곳곳에서 손쉽게 발견할 수 있다.
안희정 ㈜세영개발의 대표이사는 “기업의 이윤보다는 소비자의 이익을 더 먼저 생각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삼석 기자
paksamsuk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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