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과 2021년 국비확보 안동시,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2020년과 2021년 국비확보 안동시,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 경대일보
  • 승인 2019.07.1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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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민선7기 2년 차에 접어들었다.
첫발을 뗄 때부터 안동시는 민생을 위한 시책을 펴왔다.
안동시 권영세 시장의 공약사항을 보면, 도심 재정비로 명품도시 조성, 서민경제 활성화, 농축산업인이 살맛나는 농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안전도시, 가정의 행복과 청소년의 꿈을 응원, 1,000만 문화관광시대 조기 실현 등이다.
이런 것들을 안동시민들이 체감하려면, 재정이 뒷받침되어야한다.
재정에서도 국비의 확보가 시정에서 보다 안정적인 밑돌이 된다.
튼실한 밑돌위에서만, 안동시는 지금 한창 잠재적인 성장력의 추구·성취를 현실에서 구현할 수가 있다.
국비를 제대로 확보하려면 치열한 경쟁 속에서 합리성과 당위성이 있어야만 한다. 여기에서도 사회간접자본의 확충으로써 시민들의 행복과 국토의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해야 한다.
안동시 권영세 시장은 민선 7기 2년 차에서 더욱 미래를 위한 국비확보에 동분서주하며 박차를 가한다.
안동시가 2020년과 2021년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간다.
위 같은 연도에서 안동시 권영세 시장의 미래지향성을 시민들은 읽을 수가 있을 게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기획재정부에서 지난달 27일까지 제1차 심의를 마쳤다. 현재 이달 18일까지 2차 심의를 진행한다.
권영세 시장은 지난 9일 기획재정부를 찾아 예산실장과 면담을 갖고 현안 사업 해소를 위한 예산반영을 요청한다.
3대문화권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250억 원)건립공사, 물 순환 선도도시 조성(130억 원),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설립(232억 원), 용상~교리 국도대체 우회도로(600억 원), 포항~안동 국도 4차로 확장(400억 원),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6,500억 원) 등 굵직한 지역 현안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한다.
이들은 안동시만을 위한 것들만이 결코 아니다. 웅도 경북도가 소재한 안동시를 중심에 두고, 국토의 전(田)자형에서 미래 산업까지로 뻗겠다는 야심찬 국비확보의 행보이다. 안동시는 올 들어 국비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했다.
지난 3월 초 국회의원과 도의원, 시의원 등 지역 정치권과 ‘예산정책간담회’를 가진 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했다. 예산의 움직임은 하나에서 여러 가지로 유기적으로 간다는 것을 고려할 때에 협력체계는 아주 중요한 대목으로 평가한다.
4월부터는 담당국장과 부서장과 팀장을 주축으로 소관 부처를 찾아다니며, 사업 타당성과 필요성을 설득했다.
6월부터는 기재부에 공을 들였다.
내후년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행보도 시작했다.
내후년도 국비는 한 해에 그치는 것이 아니기에 연속·연결로 여길 때에, 적절한 국비확보의 노력이다.
안동시는 이달 24일 각 부서장과 팀장 등 70여 명이 모여, ‘2021년 국비 신규 사업 발굴보고회’를 가진다. 내후년 정부 예산은 내년 3~4월경 경북도를 통해 각 부처로 신청한다. 5월 말까지 각 부처에서 기재부로 예산을 신청한다.
이에 따라 필요할 경우, 올해 2회 추경에 타당성 등 용역비를 반영하고 부지확보, 투자심사, 각종 영향평가 등 국비신청을 위한 절차를 사전에 마무리한다.
1차 신규 사업 보고회에서 발굴된 사업들은 투자 적합성과 효율성 등을 검토하여 올해 11월과 내년 2월경 2~3차 검토를 거쳐 정부예산을 신청할 계획이다.
권영세 시장은 정부의 재정 분권 정책이 본격 시행되는 내년도가 지방재정 과도기로 흐름을 잘 분석해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지속적인 발전을 담보할 수 있다.
정부가 의도하는 정책 흐름을 파악해 다양한 신규 사업을 발굴한다고 말했다.
안동시는 웅도 경북도로 접근성에서 사회간접자본의 확충은 아주 중요하다.
지역정치인을 설득하는데도 그렇다.
지역적인 특성과 정치인 동원에서도 유리하다.
안동시 권영세 시장은 시민들의 여론을 등에 업고, 이제부턴 정치인들에게 국비확보와 시민들의 성원이 연결됨에 열정을 다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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