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자동차 부품업 지역연고산업 육성
경주 자동차 부품업 지역연고산업 육성
  • 이상만 기자
  • 승인 2019.06.1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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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지난 11일 자동차 부품업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연고산업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2020년까지 연간 6억 원을 투입해 자동차 부품 기업별 맞춤 지원을 추진한다. 평가결과에 따라 2022년까지 연장도 가능하다.
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지역 기업체의 자동차 부품 경량화를 위한 기술지원, 인력양성으로 경쟁력을 높인다. 또 기업의 매출 신장과 고용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관련 제품의 사업화를 위한 시제품 제작, 기술지도, 디자인 개선, 마케팅 및 시험 분석·인증 등을 지원한다.
이상만 기자 man107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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