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감 놀이하듯 발라요”… 영유아 선크림 관심↑
“촉감 놀이하듯 발라요”… 영유아 선크림 관심↑
  • 경대일보
  • 승인 2019.05.0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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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나들이에 나서는 가족이 늘면서 자외선 차단제에 관심도 부쩍 커졌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생후 6개월부터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 바를 것을 권장한다.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의 80%가 18세 이전에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서다. 다만 선크림을 바르고 싶어 하지 않는 영유아가 많아 부모는 외출할 때마다 ‘전쟁’을 치러야 한다.
화장품 업계는 최근 이러한 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주고자 ‘영유아용 선크림’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아토팜은 자외선 차단제 특유의 끈적거리는 질감을 싫어하는 어린이가 바르기 좋은 ‘톡톡 페이셜 선팩트’를 출시했다.
내장된 퍼프로 어린이가 직접 얼굴을 두드릴 수 있게 하면 자외선 차단은 물론 재미와 독립심 제고라는 토끼들마저 잡을 수 있다.
어린이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아토팜은 톡톡 페이셜 선팩트 패키지에 인기 캐릭터 ‘타요’를 넣었다. 100% 무기 자외선 차단제 제품이어서 피부 자극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토팜이 독자 개발한 세라마이드 성분과 비타민 E, 판테놀 성분을 함유해 피부 보습과 진정 효과가 있다. 그린핑거는 자연 유래 성분을 포함한 유아용 자외선 차단제를 선보였다.
‘촉촉 선쿠션 안녕자두야 에디션’이다. 촉촉한 제형으로 백탁 현상을 최소화했다. SPF43+,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췄다.
장시간 야외 활동을 하고 나면 흐르는 땀과 함께 자외선 차단제도 사라지기 마련이다.
오랜 시간 나들이 나갈 때는 물과 땀에 강하면서 자외선을 강력하게 차단할 제품이 필요하다.
아토팜의 ‘야외놀이 선밀크’는 부드러운 발림성과 빠른 흡수력을 자랑하는 밀크 타입 썬크림이다. 땀이나 피지에 강한 워터프루프와 오일프루프 제형이므로 물놀이·야외 활동 시 전신에 사용하기 좋다.
건강한 피부를 유사 재현한 피부 장벽 MLE 기술과 식물성 씨앗오일 성분을 바탕으로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100% 무기자차 제품으로 피부 자극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다. 궁중비책의 ‘워터풀 선로션’ 역시 100% 무기자차 제품이다. 무기자차 특유의 답답하고 무거운 사용감 없이 수분 로션처럼 가볍게 피부에 밀착하는 점이 특징이다. 피부 온도를 낮추는 데 효과적인 ‘오지탕(Oji Relief Complex)’ 성분을 함유해 피부 진정에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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