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스마트시티 청년사업가 모집
정부, 스마트시티 청년사업가 모집
  • 경대일보
  • 승인 2019.04.0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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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창업자 110명에 창업 소요자금 최대 1억 원까지 지원

정부가 스마트 시티 분야 예비 창업자 110명에 대해 초기 창업 소요자금을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한다.
국토교통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은 오는 5월 7일까지 스마트시티 예비 창업 패키지 청년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전년(35명)보다 지원규모가 확대됐다.
지원 대상은 39세 이하 청년으로, 신청자 명의의 창업·폐업 이력이 없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k-새싹기업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창업 아이템 개발 동기, 사업화 전략 등 서류·발표 평가를 통해 예비 창업자 1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향후 창업 자금과 전문가 멘토링 등이 지원된다.
배성호 도시경제과장은 “스마트시티는 도시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창의적 아이디어와 정보통신(IT) 신기술을 결합해서 창업이 가능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표적인 신산업 분야”라고 말했다.
이어 “신기술 창업에 뜻이 있는 많은 청년들이 공모에 참여하여 미래를 향한 꿈을 키워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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